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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 "정부와 물밑 협상 안 해, 비방·거짓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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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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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가 간호사 파견 "시스템·업무환경 달라 효과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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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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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규제 풀자 이용 건수 6.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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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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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투표 여전히 불편…“배려 더 확대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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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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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무효소송 대학 총장이 제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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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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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 |
병의원도 15일부터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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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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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선거 앞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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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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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막고 쩌렁쩌렁…‘민폐 유세’ 원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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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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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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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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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청년 학생들, 한반도 평화 통일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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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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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떠난 병원 수입, 1년 전보다 4천여억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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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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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尹과 만남 후 강경 발언 “아들이 맞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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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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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 확대·강화 필요” 응답 3년 새 2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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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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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유급 우려에…경북대·전북대 의대 등 수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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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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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대화 교착상태…총선 후 ‘기계적 법 집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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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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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부터 병원 갈 때 신분증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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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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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급식·훈련환경…예비군 처우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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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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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료 협력병원 47곳으로 확대…공보의 파견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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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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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료계·중증 환자단체 협의체 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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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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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의사 눈치…양방 중심 의료체계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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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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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2천명, 절대적 수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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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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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의료개혁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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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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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없는 의정 갈등, 尹 “통일된 안 내라” vs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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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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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의대 증원은 의료개혁의 필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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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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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개원의 근무 시간 단축...주말·야간진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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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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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정지 요건 해당 전공의 수 계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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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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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예비부부도 가임력 검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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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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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의대 증원 갈등, 의정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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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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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 |
“사드는 北 방어용”…헌재 , 성주 주민 헌법소원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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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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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
경찰, 4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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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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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 |
“정부, 경북 24조 민간투자에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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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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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 |
마약류 과다 처방 의사 1천521명 알림톡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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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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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 |
“내달 2일까지 등록 안 하면 상반기 수련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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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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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 |
서주일 前 브라질 한인의사협회장 “의대교수 사직,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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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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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 |
“원점 재논의 없이 의사 법적 처벌시 총파업 투쟁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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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