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번호 제목 날짜
2303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제도화...필수의료 월 100만 2024.03.29
2302 의협 ‘총파업’ 언급 비난 거세 2024.03.28
2301 재정투자 중점 분야에 ‘필수의료’ 첫 포함 2024.03.28
2300 “27년 만의 정원 확대, 의료정상화 필요조건” 2024.03.28
2299 의협 “대통령 직접 전공의 만나 결자해지해야” 2024.03.28
2298 정부 '지역투자 신속가동 지원방안'에 이철우 지사 대환 2024.03.28
2297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2024.03.27
2296 미혼 女 21.3%·男 13.7% “출산 생각 없어” 2024.03.27
2295 李 지사, 국토부에 “TK신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강력 2024.03.27
2294 “정치권, 선거 앞 의대 증원 흔들기 중단하라” 2024.03.27
2293 경찰, 메디스태프 대표 자택·사무실 압색 2024.03.27
2292 “유골은 찾았지만…진실은 아직 묻혀있구나” 2024.03.27
2291 소방차 길막는 불법주정차 강제처분 ‘유명무실’ 2024.03.26
2290 “공공기관 방연마스크 비치 의무화해야” 2024.03.26
2289 정부 “대화 환영…의료개혁은 완수” 2024.03.26
2288 전의교협 “백지화 요구, 0명은 아냐” 2024.03.26
2287 의대 교수들 ‘무더기 사직서’ 강행 2024.03.26
2286 “의대교수 집단 사직 철회하고, 정부는 대화 자리 만들 2024.03.26
2285 되돌릴 수 없는 증원…의료계, 투쟁이냐 협상 전환이냐 2024.03.21
2284 의사 커뮤니티에 교수 실명·사진 공개…경찰 조사 착수 2024.03.21
2283 “정부의 독단 결정 철회하라” 의료계, 거센 반발 2024.03.21
2282 의협 새 회장 선거 돌입…당선 후 ‘강경투쟁’ 가능성 2024.03.21
2281 배달용 전기이륜차 구매 시 10% 추가 지원 2024.03.21
2280 대구보훈병원 재활센터 9월 완공 2024.03.21
2279 역대 정부, 의사 ‘파업 카드’에 번번이 실패 2024.03.21
2278 정부 “제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동조 말아야” 2024.03.20
2277 혼인 건수 3년 연속 20만건 밑돌아 2024.03.20
2276 군의관·공보의 추가 투입에…의대생 “현역 갈래” 2024.03.20
2275 정부 “제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동조 말아야” 2024.03.20
2274 응급실 온 경증환자 옮겨라…진료협력병원 100곳 지정 2024.03.18
2273 보훈부, 보훈문화제 질적 향상 추구…지역 보훈가치 강화 2024.03.18
2272 정부 "생명 두고 협상 안 돼···교수들, 전공의·학생 2024.03.18
2271 경찰, 홀덤펍 불법 도박·조폭 가담 리딩방 사기 등 집 2024.03.18
2270 “수도권 수학 1등급, 의대 정원의 6배…비수도권은 2 2024.03.18
2269 봉직의 90% “전공의 사법조치 시 사직” 2024.03.18